헤드라인▽
춘천시, 소양강스카이워크 임시 휴장 후 야간 개장
4월1일부터 10일간 유리 필름 교체 및 하부 청소 등 시설 유지보수
15일부터 야간 개장 및 사진 촬영 공간 설치 예정
작성 : 2024년 03월 29일(금) 09:20 가+가-

[제14회 춘천 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 입선작(권혁빈). 사진=춘천시 제공]

[한국타임즈 춘천=김용수 기자] 소양스카이워크가 오는 4월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임시 휴장한다. 또 임시 휴장 이후엔 4월15일부터 야간 개장한다.

강원 춘천시에 따르면 소양강스카이워크는 바닥 유리 조망 개선 및 광장 마루 재정비를 위해 잠시 문을 닫는다.

휴장 기간 유리 안전 필름 교체 및 유리 하부 청소를 하고 마루 보강 작업을 실시한다.

소양스카이워크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소양강 풍경과 함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후 사진 촬영 공간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오는 4월15일부터 야간 개장이 진행됨에 따라 운영시간이 밤 9시까지 연장된다.

시 관계자는 "춘천 대표 관광지인 소양강스카이워크의 이용 안전을 위한 임시 휴장인 만큼 시민과 관광객에게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3년 소양강스카이워크 입장객은 28만3,568명이다.
한국타임즈 김용수 기자

tjqjswndxn@hanmail.net

핫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사회

경제

기사 목록

살림단상 기자수첩 칼럼/기고 집중인터뷰
특집/이슈 NGO소식 캠퍼스소식 법조소식
한국타임즈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