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함평소방서, '안전메시지 전송의 날' 운영
봄철 화재안전대책 일환 5월까지 매주 목요일 화재경각심 고취
작성 : 2024년 05월 24일(금) 00:10 가+가-

[안전메시지 전송(함평소방서)]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전남 함평소방서는 23일 안전메시지 전송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봄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활동은 화재취약대상 자율안전관리 및 안전관리자의 화재경각심 고취를 위해 '안전메시지 전송의 날'을 운영중이다.

안전메시지 전송은 전통시장, 요양원·요양병원,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중이다.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매주 목요일마다 전라남도청 메신저(UMS) 문자서비스를 활용해 운영하며 주기적인 인지를 통한 경각심 고취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광선 서장은 "안전메시지 전송 운영의 날을 통해 화재취약대상 관계인들이 끊임없이 안전에 대해 자각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결과가 도출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핫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사회

경제

기사 목록

살림단상 기자수첩 칼럼/기고 집중인터뷰
특집/이슈 NGO소식 캠퍼스소식 법조소식
한국타임즈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