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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관방천에 나들이 나온 원앙 형제와 흰뺨검둥오리, 그리고 왜가리·수달
작성 : 2024년 05월 03일(금) 01:15 가+가-

[5월1일 오후,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새 수컷 형제가 담양 관방천에서 기자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이수영 기자]

[(위) 5월1일 오후, 원앙과 힌뺨검둥오리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가운데) 같은 날 먹이사냥에 나선 왜가리 모습. (아래) 비슷한 시각 먹이사냥에 열심인 수달 모습. 사진=이수영 기자]
[한국타임즈 이수영 기자] 지난 5월1일 오후 6시께. 담양 관방천 어도에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새 형제가 나타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그리고 근처에는 흰뺨검둥오리도 보이고, 왜가리 또한 빠질새라 함께 저녁식사 모임에라도 나온 듯하다. 조금 더 떨어진 곳에서는 사람 눈에 잘 띄지 않는 천연기념물 제330호 수달까지 함께 먹이사냥 중이다.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시내를 가로질러 흐르는 관방천이 자연친화적인 생태하천 임을 잘 나타내주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타임즈 이수영 기자

hktimes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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