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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자원순환실천협, 공공기관 제로웨이스트 물품 전시
지난 2022년 이후 2년만…상장 갑 플라스틱→종이 교체 성과
작성 : 2024년 03월 25일(월) 09:48 가+가-

[2022년 춘천시청 1층 아름다운 가게. 사진=춘천시 제공]

[한국타임즈 춘천=김용수 기자] 플라스틱 상장 갑을 종이로 바꾸는 계기가 된 공공기관 제로웨이스트 물품 전시가 2년 만에 열린다.

강원 춘천시와 춘천시자원순환실천협의회는 25일부터 4월7일까지 시청 1층 열린공간서 공공기관 제로웨이스트 물품 전시 캠페인을 개최한다.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쓰레기를 줄일 수 있도록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난분해플라스틱 제품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물품을 대조해 전시하는 행사로 지난 2022년 이후 두 번째다.

지난 2022년 전시 이후 시는 플라스틱 상장 케이스를 종이 상장 케이스로 전면 교체하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올해 7월까지 춘천시 관내 공공청사를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은 춘천시자원순환실천협의회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에서 사용되는 1회용품 절감과 대체 물품으로 전환을 홍보하는 캠페인으로, 많은 시민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용수 기자

tjqjswndx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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