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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빛 영광 전국 당구대회' 개최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열전 돌입
작성 : 2023년 12월 20일(수) 16:16 가+가-

[2023 천년의빛 영광 전국당구대회 포스터]

[한국타임즈 영광=김명강 기자] '2023 천년의 빛 영광 전국 당구대회'가 20일부터 25일까지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6일간 열전에 돌입했다.

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남도당구연맹·영광군당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쿠션 단일종목 대회로 지난 2021년부터 매해 마지막 대회를 장식했다.

눈길이 가는 선수로는 남자부 조명우, 김행직, 허정한 선수 등 국내 우수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그 어느 대회보다도 치열한 우승 경쟁이 예상된다.

전문선수부는 3쿠션 남녀 개인전과 복식전 등 3종목에 걸쳐 열리며, 생활체육선수부는 3쿠션 개인전 및 복식전 등 2종목으로 개최된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 선도도시 영광에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전국 당구대회를 개최하게 돼서 기쁘다"라며 "이번 대회가 장차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당구를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대회 남자부는 안지훈(대전)이 결승에서 김행직(전남)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부 대회에서는 한지은(프로 이적)이 2년 연속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

kmgang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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