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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서 열린 '제78회 전국 남녀 종별 농구선수권대회' 성료
2023년 전국 농구 초·중·고·대학 및 일반부 최강자의 탄생
작성 : 2023년 08월 07일(월) 22:28 가+가-

[제78회 전국 남녀 종별 농구선수권대회. 사진=영광군 제공]

[한국타임즈 영광=김명강 기자] 전남 영광군의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와 보조체육관 등 관내 4개 실내체육관에서 지난 7월25일부터 8월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 제78회 전국 남녀 종별 농구선수권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로써 영광군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총 10회의 대회 중 7회의 전국 남녀 종별 농구선수권대회 개최 이력을 남겼다.

군은 전국 132개 팀 2,4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 기간 동안 숙박 및 식당과 특산품 판매점, 주유소 등의 지역 상인들의 수익을 26억여 원으로 추산했다. 최근 계속되는 전국 규모 대회는 지역 경제에 훈풍으로 작용하고 있다.

경기 결과, 여자 일반부 - 사천시청, 대학부 – 단국대, 남자 고등부 – 용산고, 여자 고등부 - 온양여고, 남자 중등부 – 삼선중, 여자 중등부 – 온양여중, 남자 초등부 - 대구칠곡초, 여자 초등부 – 성남수정초, 남초 클럽부 – 거제시 공공스포츠클럽, 남자3×3 – 당진시 농구협회 등 2023년 전국 종별 농구 최강자가 가려졌다.

한편, 영광스포티움 축구 전용구장과 보조구장에서는 8월2일부터 8월1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2023 전국 하계 초등부 축구 리그가 진행되고 있다. 군은 영광군에 방문한 축구 꿈나무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게 리그 진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

kmgang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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