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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 어린이보호구역 음주단속 강화
보호구역 내 법규위반과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전 예방
작성 : 2023년 04월 21일(금) 09:58 가+가-

[고창경찰서가 스쿨존(고창초등학교)에서 음주 단속을 하고있다. 사진=고창경찰서 제공]

[한국타임즈 고창=김봉관 기자] 전북 고창경찰서는 어린이보호구역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주간 음주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행락철을 맞이함과 동시에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해제로 영업시간이 늦춰지고 야간뿐만 아니라 주간에도 음주운전이 증가하면서 실시한 것이다.

특히, 최근 발생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음주운전 사고로 군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음주단속을 실시한다.

고창경찰서는 기존 홍보와 함께 주·야간 음주단속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음주단속을 실시해 보호구역 내 법규위반과 함께 음주사고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석현 고창경찰서장은 "음주운전은 상대방의 생명뿐만 아니라 삶 전체를 앗아가는 중대범죄라는 인식을 가지길 바란다"며, "고창경찰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김봉관 기자

kc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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