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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 주민자치위, 용인시 서농동과 자매결연 협약
상호 교류 및 농산물 직거래 위한 자매결연 맺어
작성 : 2023년 04월 06일(목) 18:28 가+가-

[고창읍·서농동 주민자치위 자매결연 협약식. 사진=고창군 제공]

[한국타임즈 고창=김봉관 기자] 전북 고창군 고창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일 용인특례시 기흥구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상호 교류 및 농산물 직거래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용인시 서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조정호 고창읍장, 온운경 서농동장, 성홍제 고창읍 주민자치위원장, 금길순 서농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21명이 참석했다.

향후 두 지역의 주요 행사 참여를 통해 서로 교류하고 워크숍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또 지역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도·농 교류 프로그램 개발,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 상호 긴밀한 우호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성홍제 주민자치위원장은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활발히 교류해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는 좋은 유대관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정호 고창읍장은 "이번 자매결연 협약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봉관 기자

kc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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