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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숙경 전남도의원, 순천신대로타리클럽 초대회장 취임
"봉사가 필요한 곳,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겠다"
작성 : 2023년 03월 21일(화) 11:31 가+가-

[순천 신대로타리클럽 초대회장 한숙경 전남도의원. 사진=독자제공]

[한국타임즈 순천=권차열 기자] 국제로타리 3610지구 순천 신대로타리클럽 초대회장에 한숙경 전남도의원이 취임했다.

신대로타리클럽에 따르면 지난 17일 전남 순천 더혜윰에서 국제로타리 3610지구 신대로타리클럽 창립식 및 초대회장 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창립식에는 국제로타리 3610지구 소호 오재대 총재, 제3지역 김대희 총재, 지역대표 순천남산 RC 이윤재 회장, 소병철·서동용 의원 및 남산로타리 임원진과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대표와 김두관·서동용·소병철 의원, 노관규 순천시장, 정병회 순천시의장, 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 등은 직접 축사를 하거나 축하영상을 보내왔다.

오재대 총재는 치사에서 "활동을 하다 보면 입회 때의 다짐이 사라지고 의미를 찾지 못하는 시간이 찾아 올 수도 있다"며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격의 없이 소통하면서 문제점을 해결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소병철 의원은 축하영상을 통해 "한숙경 회장을 비롯해 회원들은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참 봉사자가 되어 주시기 바란다"며 "올해는 순천의 미래를 열어줄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미래로 힘차게 웅비하는 순천을 만들자"고 축사했다.

노관규 순천시장도 축하영상을 보내 "금일 창립한 신대클럽은 한숙경 회장의 리더십과 회원 여러분들의 지혜로 지역공동체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헌신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할 것"이라면서 "오는 4월1일 개막하는 정원박람회장을 방문해 줄 것"을 부탁했다.

서동욱 전남도의장은 "한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늘 먼저 다가가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참 봉사인'으로 알려져 있다"며 "앞으로도 투철한 봉사정신과 리더십으로 항상 최선을 다하는 보습을 보여주길 비란다"고 말했다.

한숙경 초대회장은 "신대로타리의 창단은 15년간의 봉사 및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나눔실천이 밑바탕이 됐다"며 "우리사회에 봉사가 꼭 필요한 곳에 더욱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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