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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광양공장 신입사원들, 태인동 용지마을 벽화그리기 봉사
지큰줄다리기 벽화그리기 참여로 밝고 화사한 마을 분위기 조성 기여
작성 : 2023년 01월 19일(목) 14:28 가+가-

[OCI(주) 신입사원들이 직접 붓을 들고 용지마을 일원에서 용지큰줄다리기 그림그리기 벽화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광양시 제공]

[한국타임즈 광양=권차열 기자] 전남 광양시 태인동에 소재한 OCI(주) 광양공장 신입사원 30여 명은 지난 17일 용지마을 일원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OCI(주) 신입사원들이 직접 붓을 들고 그린 용지큰줄다리기는 정월대보름에 김의 풍작과 안녕을 기원하는 광양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유산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OCI㈜ 광양공장 표상희 공장장은 "태인동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역 주민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직원들과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수 태인동장은 "태인동 골목길이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활기차고 아름다운 골목길로 만드는 데 참여해준 OCI㈜ 사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로워진 용지마을에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OCI(주) 광양공장은 사랑의 김장 나눔, 노인용 보행 보조기 지원, 취약계층 후원 물품 지원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역 환원 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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