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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2회 추경안 등 27건 안건 심의·의결 예정
제262회 임시회 개회
작성 : 2022년 08월 19일(금) 15:15 가+가-

[제262회 임시회. 사진=순천시의회 제공]

[한국타임즈 순천=권차열 기자] 순천시의회는 지난 18일 제2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8월26일까지 9일간의 회기 일정을 시작했다.

제262회 임시회에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와 '도시의 품격향상을 위한 기반시설 정비' 등을 위해 기존 예산보다 1,879억원이 증액된 1조 7,125억원 규모의 '2022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제출되어 심의·의결한다.

또한 '순천시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에 관한 의결사항 운용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의원 발의안을 포함해 총 27건의 안건이 회부되어 각 상임위원회별로 처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향기 의원이 '경전선 전철화 사업 관련 순천 도심 관통 절대 반대 촉구 건의안'을, 오행숙 의원이 '쌀값 폭락 방지 및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정부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각각 발의해 최종 의결됐다.

정병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예산안 심의시 불요불급한 예산이 편성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여주시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도 세심히 살펴보길 바란다"며, "최근 이재민이 많이 발생한 수도권 및 일부 지역의 집중 폭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순천시에서는 일어나지 않도록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재난재해에 대비해 안전 예방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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