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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조업 중 추락 실종된 선원 숨진채 발견
작성 : 2016년 03월 15일(화) 15:36 가+가-

[사진제공:태안해경]

[한국타임즈 태안=박성철 기자] 태안해양경비안전서는 15일 태안군 신진항 남동방 해상에서, 지난 14일 조업 중 해상에 추락 실종된 선원 C모(67세, 여자)씨를 숨진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태안해경에 따르면, 이날 S호 선장 최모(남, 55세)씨는 인근해상에서 조업 중 오전 8시 10분경 해상에 떠 있는 실종자를 발견, 안면안전센터 경유 태안해경 상황실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태안해경은 인근에서 실종자 수색중인 경비함정, 122구조대, 안면안전센터 순찰정을 현장에 급파, 오전 8시 25분경 현장에 도착한 안면안전센터 순찰정에서 실종자를 인양해 오전 9시 20분경 인근항에 입항, 가족확인 이후 병원으로 후송했다.

태안해경은 사고 경위 등 자세한 사항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한국타임즈 박성철 기자

hktimes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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