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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조업 중 추락 실종된 선원 1명 수색중
작성 : 2016년 03월 14일(월) 18:39 가+가-

[실종자 수중수색. (사진:태안해경)]

[한국타임즈 태안=박성철 기자] 태안해경서는 14일 오전 10시 47분경 태안군 신진항 남동방 6.5마일(12km)해상에서 조업 중 해상에 추락 실종된 선원을 수색중이라고 전했다.

태안해경에 따르면 C호(1.9톤, 연안복합)선장 L모(67세, 남)씨가 신진항 남동방 6.5마일 해상에서 조업 중 선원 C모(67세, 여)씨가 해상에 추락 실종됐다며 태안해경서 상황실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태안해경은 인근 해상에서 경비중인 경비함정, 122구조대, 안면 안전센터 순찰정을 현장에 급파하는 한편, 민간해양구조선을 수배 지원을 요청하고, 경비함정 가용세력을 총동원해 실종자 수색을 지시했다.

또한, 122구조대는 사고지점을 오전 2회 및 오후 2회에 걸쳐 수중 수색을 실시했으나,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실종자 인상착의는 상의 파란색 우의와 하의에 국방색 가슴장화를 입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동원세력으로는 해경함정 6척, 해군함정 2척, 민간해양구조선 6척이 집중수색 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국타임즈 박성철 기자

hktimes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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