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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상반기 코로나19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 추가 접종
접종대상은 2가백신 접종 완료 12세 이상 면역저하자, 65세 이상 고령층 등
작성 : 2023년 05월 25일(목) 20:37 가+가-

[무안군청 전경]

[한국타임즈 무안=강유완 기자] 전남 무안군은 2023년 상반기 코로나19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 대한 추가 예방접종을 6월30일까지 실시한다.

접종대상은 2가백신 접종을 완료한 12세 이상 면역저하자와 의료진 판단에 따라 접종을 권고받은 65세 이상 고령층 등이다.

이번 추가 접종은 최근 방역 상황 및 백신의 효과성, 면역 유지기간 등을 검토해 건강한 성인에 비해 면역 획득력이 낮고, 획득된 면역의 지속 기간이 짧은 면역저하자의 중증·사망 예방과 질병부담을 고려해 12세 이상 면역저하자와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제한적인 추가접종이 결정됐다.

접종은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3개월 이후 가능(6개월 이후 접종 권고)하며, 접종 백신은 BA.4/5 기반 2가 백신(화이자, 모더나)이며, mRNA 백신 접종 금기 대상자 또는 mRNA 백신 접종을 원하지 않는 경우, 노바백스 백신과 스카이코비원 백신 등 유전자재조합 백신도 가능하다.

무안군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위험군의 중증 및 사망 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하여 접종이 시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이번 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국타임즈 강유완 기자

nakang3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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