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신안 저녁노을미술관 '신안 소장품전-피어오르는 봄' 전시
신안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꽃 소장작품 38점 전시
작성 : 2023년 04월 06일(목) 12:21 가+가-

[저녁노을미술관 ‘2023 신안 소장품전-피어오르는 봄’ 전시 모습. 사진=신안군 제공]

[한국타임즈 신안=강유완 기자] 전남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2023 신안 소장품전-피어오르는 봄'을 4월5일부터 6월30일까지 진행한다.

미술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약 1,200여 점의 미술품을 보유한 신안군의 소장작품 중 봄을 맞이하는 꽃을 주제로 하여 38점을 선정해 선보인다.

봄의 전령사 목련과 벚꽃부터 수선화, 유채꽃, 튤립 등 신안에서 찾아볼 수 있는 아름다운 꽃들을 예술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23 신안 소장품전-피어오르는 봄' 전시는 소장 작가인 안석준, 최한동, 박길자 등 총 21명의 예술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저녁노을미술관은 눈 앞에 펼쳐지는 5천만 평의 광활한 바다정원과 1004섬 분재정원이 어우러져 있는 미적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있어 자연 속 휴식과 여유를 누리고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한편, 사계절 꽃피는 신안군은 섬 꽃 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선도에서는 섬 수선화 축제와 연계해 '안석준 펜담채화展-수선화 피는 마을, 선도' 전시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한국타임즈 강유완 기자

nakang3153@naver.com

핫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사회

경제

기사 목록

살림단상 기자수첩 칼럼/기고 집중인터뷰
특집/이슈 NGO소식 캠퍼스소식 법조소식
한국타임즈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