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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2일 오후 2시~6시까지 시장실 개방
일주일간 시민 의견 수렴, 찾아가는 로비 음악회 개최 등 시민과 소통
작성 : 2022년 11월 18일(금) 09:11 가+가-

[원주시청 전경]

[한국타임즈 원주=최영호 기자] 강원 원주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시장실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방은 원강수 시장의 주요 공약인' 시장실 1층 이전'이 21일 완료됨에 따라 주요 공약의 이행을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1층 로비에 '원주시의 미래'에 대한 바람을 적을 수 있는 게시판을 일주일간 설치해 시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또한, 오후 12시20분부터 1시까지 원주시립합창단의 '찾아가는 로비 음악회'를 열어 시청을 찾은 시민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원강수 시장은 "시장실이 1층 민원과 옆으로 이전한 것은 시민의 말씀을 더 열심히 청취하겠다는 민선8기 원주시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많은 시민께서 직접 오셔서 시장실을 둘러보시고, 원주시의 밝은 미래를 위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sisa043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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