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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포스코 상생 불꽃 드론쇼…가을밤 수놓는다
22일 '광양 K-POP 페스티벌' 화려한 개막과 감동의 피날레
작성 : 2022년 10월 20일(목) 19:19 가+가-

[광양시 & 포스코 상생 불꽃 드론쇼 홍보 포스터. 사진=광양시 제공]

[한국타임즈 광양=권차열 기자] 2022 광양 K-POP 페스티벌의 화려한 개막과 감동의 피날레를 장식할 '광양시 & 포스코 상생 불꽃 드론쇼'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양시가 주최하고 포스코가 후원하는 '광양시 & 포스코 상생 불꽃 드론쇼'는 '2022 광양 K-POP 페스티벌'을 축하하고 상생 협력을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페스티벌의 서막을 여는 제1막 불꽃 드론쇼에서는 400대의 드론이 매화와 이순신대교 등 빛의 도시 광양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K-POP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할 제2막에선 역동적인 광양제철소의 이미지들이 애니메이션으로 표현될 예정이다.

광양시와 포스코의 뜨거운 상생 협력을 그려낼 환상적인 레이저쇼와 불꽃쇼도 탄성을 자아내며 역사적인 '2022 광양 K-POP 페스티벌'의 피날레를 장식할 전망이다.

원활한 K-POP 페스티벌 추진 및 불꽃 드론쇼 안전관리로 행사 당일 오전 9시~오후 11시 공설운동장 인근 도로 일부 통행이 제한된다.

정구영 시 관광과장은 "2022 광양 K-POP 페스티벌은 광양시와 기업, 시민과 관광객, 내국인과 외국인 등이 함께 만들고 어울려 즐기는 글로벌 관광 축제로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이 축제이다"고 말했다.

이어 "페스티벌의 개막과 피날레를 장식할 불꽃 드론쇼는 푸른 가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한편 광양시와 포스코의 상생과 협력 의지를 세계에 선포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와 포스코는 지난 6일, 구봉산 관광 명소화를 위한 랜드마크 조형물 건립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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