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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연꽃축제 기념 KBS전국노래자랑 '무안군 편' 열린다
예심 21일 오후 1시 승달문화예술회관
본선 23일 오후 3시 회산백련지 특설무대
작성 : 2022년 07월 01일(금) 11:24 가+가-

[회산백련지 전경. 사진=무안군 제공]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전남 무안군은 제25회 무안연꽃축제 기념 KBS전국노래자랑 무안군 편이 오는 7월23일 오후 3시 무안회산백련지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전국노래자랑 '무안군 편'의 예심은 7월21일 오후 1시 무안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무안군 주민이면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고 7월19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본선은 오는 7월23일 회산백련지에서 공개녹화로 진행되며 김연자, 김혜연, 박구윤, 박진도, 원플러스원 등 초청가수가 출연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무안연꽃축제가 KBS전국노래자랑을 통해 더욱 풍성해지고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재능있는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연꽃축제는 오는 7월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10만여 평의 회산백련지를 배경으로 한 실경공연과 미디어파사드쇼, 연꽃길 보트탐사, 연 기능성 테마 체험장, 전국 요리경연대회, 물놀이장과 동물농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될 예정이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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