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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서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열린다
9일부터 22일까지…중·고등부 분산 개최
작성 : 2021년 12월 08일(수) 10:25 가+가-

[2019년도 이용대배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대회 시합 모습. 사진=화순군 제공]

[한국타임즈 화순=김민수 기자] 전남 화순군이 9일부터 22일까지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1 화순 이용대배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화순군은 당초 초중고 대상 전국학교대항전을 개최 할 예정이었으나 아동·청소년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만 12세 이하 초등대회를 취소하고, 중등부(7일간)와 고등부(7일간)를 분산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는 110여 팀이 참석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진행되며, 개인전은 남녀 단식과 남녀 복식, 혼합복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선수단과 관계자의 PCR 음성 결과서 제출을 의무화했으며, AD카드 발급자만 출입을 허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대회는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유튜브와 오마이플레이에서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배드민턴협회의 승인을 받아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화순군체육회와 전남배드민턴협회, 화순군배드민턴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

ent22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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