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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농협, 2020년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다시 찾은 최고 농협의 위상
작성 : 2021년 03월 19일(금) 17:17 가+가-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으로부터 우승기를 전수받은 허순구 조합장. 사진=광양농협 제공]

[한국타임즈 광양=권차열 기자] 광양농협(조합장 허순구)이 18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0년도 종합업적평가 우수 농축협 시상식'에서 농촌형 1그룹 1위를 차지해 우승기(최우수상)를 흔들었다.

지난해 상호금융예수금 5천억 달성탑 수상, NH손해보험 부문업적평가 전국 1위, 농촌지도부문 우수, 농축산물 판매부문 우수, 클린뱅크 선정 등 10여개의 상을 휩쓸며 명실상부한 지역 최고 농협임을 증명했다.

또한, 올 한해 로컬푸드 활성화, 농작업대행 확대 등 경제사업 혁신을 통해 농업인 소득 및 편익 증대에 힘쓰고, 상호금융 2조원을 향한 힘찬 도약의 한해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이날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으로부터 우승기를 전수받은 허순구 조합장은 "종합업적평가 최우수 농협 수상은 농협을 신뢰하고 이용해준 조합원과 고객, 지역민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이뤄낸 성과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올 한해도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전국 최고농협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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